슈링크플레이션 논란 교촌...규제 강화 '부메랑'
이달 15일부터 도입될 '치킨 중량 표시제'를 앞두고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정부 규제로 인해 향후 원가 인상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번 규제의 발단이 된 교촌치킨(교촌에프앤비)은 '슈링크플레이션' 논란으로 입은 브랜드 이미지 타격에 이어 규제 강화로 수익성 방어 전략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