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CPO 당시 인연 CTO까지 이어져…'생산기술' 방점
LG디스플레이가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생산공정 전문가인 최영석 생산기술센터장 부사장을 앉혔다. 업계에서는 정철동 사장이 생산최고책임자(CPO)를 지낸 만큼 생산 효율화에 무게를 싣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취임 3년차에 들어선 정 사장이 이제는 회사의 기술·조직 운영에 자신의 우선순위를 본격적으로 반영할 시점이라는 전망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