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남' 김동선 직속 M&A 조직 신설 外
'한화 3남' 김동선 직속 M&A 조직 신설…유통·로봇·장비 등 신사업 진출 본격화[헤럴드경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3남인 김동선 한화 부사장 직속의 인수·합병(M&A) 조직이 신설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직 신설로 김동선 부사장이 경영 중인 유통 사업은 물론 로봇, 장비 사업 등에서 M&A가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1일 재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