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5억 실탄' 앞세워 적응증 확대 시동
로킷헬스케어가 상장과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장기재생 플랫폼의 적응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당뇨발(당뇨병성 족부궤양) 중심의 치료 영역을 연골·신장·심장 등으로 확장해 매출원을 다양화한다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로킷헬스케어는 올 5월 코스닥 상장 당시 총 165억원의 공모자금을 확보했다. 이어 7월에는 CB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