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내년 신차 4종 출시…'韓 생산' 쏙 뺐다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한국GM)이 내년 GMC와 뷰익 브랜드에서 4개 이상의 신차를 선보여 내수 반등을 노린다. 업계는 수출용으로 국내에서 생산해 온 뷰익 '엔비스타'의 국내 판매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그러나 픽업트럭·상용차 전문 브랜드인 GMC의 경우 전량 수입 판매 방식이어서 이번 신차 출시 전략이 국내 생산 및 고용 확대보다는 수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