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인 클래스' 항암신약 삼각편대 구축
대웅제약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계열 내 최초 신약)' 항암 파이프라인 3종을 앞세워 글로벌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표적항암제부터 면역항암제, 합성치사항암제에 이르기까지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연내 표적항암제 'D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