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리스크 겨눈 인피니트헬스케어 소액주주들
의료용 소프트웨어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를 둘러싸고 소액주주들이 오너리스크 해소를 앞세운 주주행동에 나섰다. 과도한 내부거래와 배당 부재가 기업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해임을 추진하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오는 19일 열릴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