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계 PEF 거캐피탈, 폐기물 업체 코엔텍 품는다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거캐피탈이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의 새 주인으로 낙점됐다. 매도자인 E&F프라이빗에쿼티(PE)·IS동서 컨소시엄과 바인딩 MOU(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매각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거래가는 6000억원 후반대로 알려졌는데 이는 E&F 측의 총 투자원가를 감안할 때 시세차익보다는 그간의 배당수익에 방점을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