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입찰 담합' LS일렉트릭·일진전기 임직원 구속영장 外
檢, '한전 입찰 담합' LS일렉트릭·일진전기 등 임직원 구속영장 [서울경제] 검찰이 한국전력이 발주한 전력기기 입찰 사업에서 7년 간 담합을 한 혐의를 받는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주요 기업 임직원에 대한 신병확보에 나섰다. 검찰은 이 같은 한전 입찰 담합으로 전기료 상승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물가에 악영향을 주는 '담합 수사'에 속도를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