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준 소송에 '긴장'
코리아신탁의 책임준공 리스크가 소송 국면으로 접어들며 잠재 손실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책임준공 기한을 넘긴 사업장이 누적된 가운데 일부는 이미 법적 분쟁으로 번졌고 소송 결과에 따라 잠재 리스크가 단기간에 손실로 전환될 수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코리아신탁의 책임준공 기한 도과 사업장은 12곳으로, 이들 사업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