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은행 임원 인사, '안정 기조' 이어질까
KB금융그룹의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가 마무리되면서 관심은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 임원 인사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사장단 인사에서 '안정' 기조가 확인된 데다, 지난해 말 이미 대규모 인적 쇄신이 이뤄진 만큼 이번 임원 인사 역시 큰 변화보다는 현 체제 유지에 무게가 실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와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