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격 사외이사 1년 넘게 몰랐던 KT 外
부적격 사외이사 1년 넘게 몰랐던 KT... 새노조 "무자격 이사가 중요 결정"[한국일보] KT가 상법상 자격이 없는 사외이사를 최근까지 20개월 넘게 자리에 앉혀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18일 KT에 따르면, 전날 KT는 조승아 사외이사의 중도 퇴임 사실을 공시했다. 조 전 이사가 KT의 최대주주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제철 사외이사직을 겸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