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크 은평 완판에도…미수금 리스크↑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라이크 은평' 분양률 반등에도 불구하고 늘어난 미수금 탓에 프로젝트 자금 운용에 부담을 안고 있다. 올해 분양이 완판되며 수익은 증가할 전망이지만 대금 회수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추가 자금 조달에 나선 상황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은평 플라이크' 분양사업을 진행 중인 은평복합개발은 최근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