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유동화 가능성…다원넥스뷰 등 관계사 매각 주목
다원시스의 유동성 부담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철도사업 납기 지연으로 약속한 기한을 넘길 때마다 지급해야 하는 지연 벌금(지체상금)이 누적되는 가운데, 영업활동도 수년째 마이너스(-)가 지속되며 재무 구조 전반을 악화시키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존 차입이나 시장성 조달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자산 유동화 가능성도 거론되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