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틱톡 美 사업 투자 컨소시엄 합류
퇴출 위기 넘긴 틱톡, 오라클의 손을 잡다 틱톡의 모기업인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미국 사업 부문을 운영할 새로운 조인트 벤처(합작 투자사)를 꾸렸습니다. 틱톡의 CEO 쇼우 지 츄(Shou Zi Chew)가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 따르면 이 벤처에는 오라클을 필두로 사모펀드인 실버레이크(Silver Lake), 그리고 아부다비의 투자사 MGX가 포함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