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오른 2세 이창우 대표…내년 '홀로서기' 시험대
네패스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창우 대표에게 내년은 홀로서기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지분 승계까지 마쳤지만 각자대표 체제 아래 아버지 이병구 회장의 경영 영향력은 여전히 큰 만큼 실질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의 지분 승계 작업은 마무리된 상태다. 지난 6월16일 이창우 대표는 창업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