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면 살아남던 코스닥 시대의 종말
이른바 '좀비기업'의 퇴출이 본격화되기까지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내년 1월1일부터 시가총액 150억원 미만의 코스닥 상장사는 상폐 절차를 밟게 된다. 구체적으로 15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일 이상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이후 일정 기간 시총을 끌어올리지 못할 시 즉시 상폐된다. 현재 인베니아와 서울전자통신, 코이즈 등이 상폐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