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미다스 황만순이…Re-Up 엑시트 난항
한국투자파트너스를 이끄는 황만순 대표가 '한국투자 Re-Up 펀드'의 피투자사 주가 폭락으로 고심하고 있다. 바이오 투자에 있어 이른바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던 황 대표이지만 본인이 대표를 맡은 펀드에서 명가 타이틀이 무색하게 펀드 수익률은 물론이고 투자금 회수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투파가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