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로 승계 시험대 오른 신중하 교보생명 상무
교보그룹 '오너 3세' 신중하 상무가 전사 AX(AI 전환) 전략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에 올랐다. 신 상무는 데이터 분석 전문 계열사 디플래닉스 경영에도 관여하며 그룹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연스레 그의 디지털 역량이 그룹 수익구조 개선은 물론, 중장기 과제로 꼽히는 '금융지주사 전환'을 뒷받침할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