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비주택으로 체질 바꾸기… 건축 편중 완화 시동
서희건설이 수년간 이어진 주택건축 편중 매출 구조를 분산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지역주택조합 중심의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다양한 사업을 차츰 늘리며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분위기다. 31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건축 매출 비중이 2023년 91.2%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89.2%, 2025년 3분기 89.6% 수준으로 내려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