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밑도는 특관인 지분…오버행 이슈 촉각
이엔셀이 오버행(overhang) 우려에 직면했다. 전체 유통이 가능한 물량 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이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운데 내년 8월까지 보호예수 해제로 일부 재무적 투자자(FI) 물량을 포함해 최대 지분 82%가 시장에 풀릴 수 있어서다. 특히 현 주가가 여전히 공모가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차익 실현을 고려한 잠재적 매도 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