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로 존재감 키운 정경선 현대해상 부사장, 다음은 실적
현대해상 오너 2세 정경선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가 새해부터 부사장 직위를 달며 'C레벨' 위상을 한층 공고히 했다. 2년 전 CSO로 경영 전면에 등장한 이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내재화를 주도해왔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최근 경영 컨트롤타워 역할까지 맡으며 보폭을 넓히고 있다. 향후 보험 본업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입증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