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벤투 투톱에 최철훈·이창민…2인자 세대교체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가 핵심 부서인 펀드운용1·2본부의 본부장을 동시에 교체했다. 1본부장은 최철훈 전 지역혁신본부장이, 2본부장은 이창민 전 글로벌성장본부장이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조직 내 실권자 굳히기와 세대교체 성격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는 최근 6본부·4실·23팀·6사무소·2센터로 2026년 조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