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주사맞은 신한자산…빅4 아성에 도전 원년
대형 운용사 중심으로 굳어진 ETF 시장에서 지난해 신한자산운용은 절치부심한 듯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며 자산을 두 배 가량으로 불리는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운용은 이제 상위 4개사(삼성·미래·한투·KB)가 장악한 빅4 체제의 견고한 벽을 불어난 덩치를 뚝심 삼아 두드리기 시작했다. 5일 ETF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신한운용의 지난해 말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