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 "리투오, '효능' 하나로 품절대란"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는 효과가 다르니 시장의 반응도 달랐습니다. 대중광고나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한 번 하지 않았는데도 재입고 문의가 쇄도하는 '스킨부스터'가 됐습니다." 이환철 엘앨씨바이오 대표는 이달 5일 딜사이트와 만나 "순수하게 효과 하나 만으로 품절대란을 일으킨 제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엘앤씨바이오는 2018년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