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 현금흐름 음전…"포트폴리오 다변화 원년"
반도체 검사 장비업체 넥스틴이 주요 고객사들의 장비 구매 지연으로 지난해 3분기 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섰다. 중화권 매출이 줄면서 주력 장비인 이지스 시리즈의 매출이 감소한 영향이다. 다만 회사 측은 올해부터 크로키 등 신규 장비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넥스틴의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