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승부수 띄운 대덕전자, 삼각편대로 사업 확장
대덕전자가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 최근 범용 D램 수요가 늘면서 메모리 패키지 사업이 낙수 효과를 입은 데다, FC-BGA 사업의 적자 폭도 축소된 영향이다. 여기에 올해 MLB 캐파 증설까지 완료되면 외형 성장에도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업계에 따르면 대덕전자는 지난해 3분기를 기점으로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