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 삼성D 사장 "엣지 디바이스 시대…디스플레이 역할 더 커져"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엣지 디바이스 시대로 접어들며 디스플레이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이 기기 내에서 직접 구동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 속속 등장하는 만큼 더욱 다양한 디스플레이 수요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이유다. 중국 업체 추격이 매섭지만 OLED 분야에서는 여전히 기술 격차가 크다고 자신했다. 이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