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이정환·이강홍 체제 유지…재무개선 '관건'
두산건설의 경영을 지휘 중인 이정환(CEO), 이강홍(CSO) 각자대표의 올해 경영과제는 재무구조 개선에 방점이 찍힐 전망이다. 두산건설은 이정환 대표이사 체제에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지만 유동성과 건전성 등 주요 재무지표의 개선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지난달 정기 임원인사에서 이정환, 이강홍 각자대표의 유임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