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전력난에 원자력 쓴다...오클로·테라파워 '맞손'
메타, 빌 게이츠·샘 알트먼의 원전 기업과 '낙점'...2030년 가동 목표 메타가 인공지능(AI) 구동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의 핵심 고객이 되기로 선언했습니다. 메타는 9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빌 게이츠가 지원하는 테라파워, 그리고 샘 알트먼과 관련된 오클로와 협력해 새로운 원자로 건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