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엔비디아, 박민우 합류로 혈맹 굳힌다
박민우 엔비디아 부사장의 현대차그룹 합류를 두고 업계에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간 협력의 연장선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글로벌 자율주행 선도기업을 거친 그의 이동 과정에서 두 수장 간의 사전교감이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협력해 온 두 수장의 신뢰가 이번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