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금융 부재' 신한캐피탈, 장기 조달로 '정면돌파'
신한캐피탈이 자동차금융(오토금융) 자산 없이 기업금융·투자금융 중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장기 회사채 위주의 보수적 조달 전략으로 안정적인 자금흐름을 확보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축소와 신한금융그룹의 높은 신인도를 기반으로, 올해 수익성 개선까지 기대되는 구조다. 15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의 외부조달 총액은 2025년 3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