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신작 러시로 2026년 반전 모색
카카오게임즈가 2025년의 실적 부진을 뒤로하고 올해 9종에 달하는 신작 라인업을 투입하며 '빅게임' 중심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기존 캐시카우였던 모바일 게임의 침체와 퍼블리싱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개발사로 재평가받을 수 있을지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의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은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