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01.09
최종 업데이트 2026.01.09 14:44
최초 생성 2026.01.06 17:34:29
국내 게임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분기점에 들어선다. 전통 강자인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은 핵심 IP의 안정성과 신작 성과를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 놓였고 2K(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는 단일 IP 의존과 체질 전환이라는 각기 다른 과제를 안고 있다. 3N2K 주요 게임사의 실적 구조, 신작 라인업, 전략적 전환 여부를 짚어보며 단기 흥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어디에서 나올지 2026년 게임업계를 조망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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