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 분기점 선두 넥슨…IP로 증명한 종적·횡적 성장
지난해 넥슨은 IP 전략 전반에서 '기존 IP의 종적 성장'과 '신규 IP 확장을 통한 횡적 성장'까지 동시에 부각된 해였다. 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마비노기 등 기존 코어 IP들은 플랫폼, 장르 확장이 두드러졌다. '마비노기 모바일'과 '퍼스트 서버커: 카잔', '메이플 키우기' 등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고, 콘솔 패키지 시장에서 '아크 레이더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