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수익성 개선 확인…2026년은 신작 검증의 해
넷마블이 2025년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뱀피르'의 연속 흥행을 기반으로 수익성을 회복하며 침체 흐름에서 벗어났다. 북미 중심의 지역 다변화가 뚜렷해진 가운데 신작들을 연이어 출시하며 라인업 공백 문제도 최소화했다.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등 신작들의 출시가 예정돼 있는 만큼 대형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