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신약' 주도 외부투자 드라이브
셀트리온이 올해 외부투자 포트폴리오를 항체 기반 신약(ADC·다중항체)부터 비만·AI까지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 확보한 안정적 현금흐름을 신약·플랫폼 투자로 재배치해 '글로벌 신약기업'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다.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JPMHC 메인트랙 발표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