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스틸리온, 삼중고 속 미얀마법인에 안도
포스코스틸리온의 미얀마법인(미얀마 포스코강판, MPCC)이 실적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해내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와 고환율,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등 '삼중고'에 따라 불황의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해당 법인만큼은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을 확보해가고 있어서다. 다만 미얀마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2대 주주 'MEHL'과의 지분 관계는 여전한 리스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