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웅이 일으킨 화우…율촌 패장의 권토중래
2025년 국내 인수합병(M&A) 법률자문 시장에서 법무법인 화우는 급반등에 성공했다. 1조원대에 머물던 자문 실적이 불과 1년 만에 3배 이상 확대됐다. 지난해 법무법인 율촌 출신의 윤희웅 변호사를 영입한 이후 공격적으로 M&A 자문 라인업을 구축한 점이 단기간 실적 개선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22일 딜사이트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