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탈모인 겨냥, 더마 코스메틱 확장 '조준'
태광산업이 동성제약을 인수한 것은 제약사업 진출보다 뷰티사업 확장에 방점이 찍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생활용품과 뷰티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애경산업을 인수할 때에도 성장성이 더 큰 것으로 평가되는 뷰티사업 진출에 목적을 뒀던 것과 비슷한 것이다. 뷰티기업 시가총액 1위 에이피알(APR) 브랜드 '메디큐브'를 염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0년 업력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