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웰니스'로 외연 확장..IPO 재도전 신호탄
세라젬이 'AI(인공지능) 웰니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돌입했다. 의료기기 및 안마의자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로는 수익성 악화의 늪을 탈출하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회사의 이번 체질 개선이 기업공개(IPO) 재추진을 위한 '몸 만들기'의 일환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세라젬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