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 '소캠'으로 돌파구…엔비디아 승인은 '아직'
심텍이 소캠용 모듈 인쇄회로기판(PCB) 사업을 통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엔드 유저가 엔비디아인 만큼 사업 성장성에는 이견이 없고, 메모리 3사를 모두 겨냥하고 있어 매출 안정성도 비교적 높다. 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하지 못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업계에 따르면 심텍은 현재 소캠용 모듈 PCB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