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 매출 10배 성장 목표…녹십자·동아·롯데 투자 성패 달렸다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카나프테라퓨틱스가 향후 매출목표를 파격적으로 설정하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GC녹십자,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전략적 투자자(SI)들이 이례적으로 장기 보호예수를 확약했지만 추후 연구개발(R&D) 성과에 따라 이들의 투자 성패가 좌우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카나프테라퓨틱스의 지난해 추정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