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클럽 목전 한투파…140억 쏜 스페이스X 기대
국내 1위 벤처캐피탈(VC)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압도적인 운용 순자산(AUM) 규모를 과시하며 지난해 업계에서 나홀로 질주를 이어갔다. 국내사 가운데 유일하게 AUM 3조원을 넘은 한투파는 4조원 고지를 목전에 뒀다. 투자와 회수 부문에서도 각각 2위에 오르는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클래스의 차이를 분명히 입증했다는 평가다. 9일 딜사이트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