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넷 6년 만에 매물로…VAN 밑지고 판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이 포트폴리오사인 케이에스넷(KSNET)의 경영권 매각을 본격화하며 인수한 지 약 6년 만에 엑시트 절차에 돌입했다. 당초 스톤브릿지는 올해 하반기경 매각을 계획했지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7000억원 규모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하기 위한 트랙레코드 확보와 변동성이 큰 시장 업황 등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파악된다. 9일 투자업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