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루이비통·구찌 다 떠나나
한화갤러리아의 입지가 명품 브랜드들의 이탈 가능성으로 흔들리고 있다. 최근 ㈜한화 인적분할 발표를 통해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단독 계열분리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핵심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할 백화점의 기업가치 하락이 우려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최근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매출 감소를 이유로 철수를 요청했던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