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루이비통·구찌 다 떠나나
한화갤러리아의 입지가 명품 브랜드들의 이탈 가능성으로 흔들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푸드테크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동안 정작 본업인 백화점의 명품 경쟁력을 높이는데 상대적으로 소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한화 인적분할 발표를 통해 김동선 부사장이 단독 계열분리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핵심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