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출신 맹두진 대표승격…에이티넘 3두체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맹두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신기천·이승용·맹두진 3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VC)들이 경영권 승계라는 과제를 앞두고 각기 다른 선택지를 모색하는 가운데 에이티넘은 내부에서 실무 역량을 다져온 인물을 대표로 발탁해 조직 내부 결속력 강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평가다. 9일 VC 업계에 따르면 에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