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플랫폼 크몽, 테슬라트랙 부담에 IPO 철회
국내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 크몽이 코스닥 증시 입성을 위한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심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실적 개선 국면에서 이익미실현 특례(테슬라 트랙)를 적용하는 데 부담을 느낀 결과로 분석된다. 크몽은 당장은 스스로 상장을 포기했지만 시장 상황을 점검한 후 상장 재도전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에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