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산업 패키지' 균열…한화오션 60조 잠수함, '팀 코리아' 승기
캐나다 최대 단일 방산 계약으로 꼽히는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CPSP)'의 판세가 한국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독일 측 핵심 경제협력 카드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 컨소시엄은 '검증된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과 '철저한 납기'를 앞세워 수주전의 주도권을 다지는 모양새다. 독일의 수주 가도에 제동이 걸린 결정적 계기는 폭스바겐 그룹의 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