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 고전에 복귀 김동녕 회장...글로벌 핸들 직접 잡는다
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18년 만에 한세실업 경영 전면에 복귀했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캐시카우인 한세실업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차남 김익환 대표에게 넘겼던 경영 바통을 다시 손에 쥔 것이다. 수익성 회복을 위한 글로벌 전략 재정비가 시급해진 만큼 창업주가 직접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지난...